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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insight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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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무한경쟁사회, 창조만이 살길입니다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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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4-07-21 17:25
조회
102500
한국은행에서 금리를 0.5%내렸습니다. 경제를 어렵게 보는 것입니다. 외국인들은 원화절하을 예상하여 주식을 대량매도합니다. 삼성전자 주식도 계속해서 매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제는 주식시장이 40포인트 하락하였습니다. 삼환기업도 워크아웃을 신청하였다고 합니다. 경영여건이 매우 어렵습니다. 살길은 창조밖에 없습니다.

인류역사 80만년을 돌아보면 크게 3번의 큰 변화가 있었읍니다. 수렵을 하고 채취를 하며 살던 인류가 땅을 기반으로 삼아 정착해서 살게 되는 농경사회가 첫번째 큰변화였으며 제임스 와트의 증기기관으로 시작된 산업혁명을 통해 부의 원천이 땅에서 기술로 이전되었던 산업사회가 두번째 큰변화이고 자본, 기술, 물자등의 부족함이 해소되고 풍요로운 삶의 환경이 만들어 지고 최근 30년전부터 지식이 부의 원천이 되는 지식사회가 시작된 것입니다.

지식사회에는 기술이 있는데 자본이 없어서 사업을 하지 못한다거나 물자를 구하지 못하여 사업을 하지 못한다거나 하는 일은 더 이상 없습니다. 자원의 문제가 아니라 창조가 문제입니다. 어떻게 차별화된 기술을 개발하고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 것인가가 중요합니다. 어떻게 주어진 인적, 물적자원을 경쟁자들과 비교하여 차별화되게 결합할 것인가가 중요한 문제입니다.

창조를 하기 위하여는 에디슨과 같은 천재를 영입하거나 조직내에 지식프로세스가 가동되어야 합니다. 에디슨과 같은 천재를 영입하는 일은 누구에게나 가능한 일은 아니기에 지식프로세스를 가동해야 합니다.

조직내에 지식 프로세스를 가동하기 위해서는 책을 읽고 경영에 적용할만한 insight를 정리하여 회사내에서 실행케 하거나 서로 다른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모여 토론하며 각자의 지식을 나누어 새로운 창조를 만들어 내야 합니다. 인문학을 비롯한 다양한 형태의 강의를 들으며 경영 insight를 얻어야 합니다.

또는 전사적으로 혁신조직을 만들어 단위조직원들이 스스로 과제를 정하고 실행함으로써 주도적인 문제해결 문화를 만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지식프로세스는 지식이 조직내에서 서로 충돌하고 융합함으로써 새로운 창조를 만들어 내는 것으로 토론하기 전에 관련된 지식이 투입될 때 창조의 엔진으로 기능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일류기업 삼성에서 굴삭기를 만들던 중장비사업부가 수년동안 적자를 면치 못하다가 볼보에 인계된이후 일년만에 흑자로 전환된 것이 창조의 사례라고 하겠습니다. 사업부를 인수한 이후 볼보에서는 생산공정 중간마다 IT를 설치하여 재고를 최소화하고 프로세스 리엔지니어링이라는 지식을 통하여 생산공정을 처음부터 재조정함으로써 경영혁신에 성공하였습니다.

글로벌 무한경쟁시대에 살아남을 길은 창조입니다. 창조를 잘하기 위하여 조직내부에 지식 프로세스가 가동되어야 합니다. 지식 프로세스가 살아서 움직여 지식과 지식이 서로 접촉하여 새로운 창조를 만들어 내는 조직문화가 매우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