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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insight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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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사회의 성공전략은 창조입니다.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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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4-07-21 17:23
조회
92371
요즘을 가리켜 지식사회 또는 지식 정보화사회라고 합니다. 앨빈토플러가 1980년 그의 저서 제3의 물결에서 예측하였는데 그때는 석학의 말씀이라 그럴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였는데 이제는 분명히 보고 느껴지는 현실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성공을 원하는데 성공을 위하여는 시대의 트렌드를 잘 읽어야 합니다. 그러면 지식사회의 성공전략은 무엇일까요?

인류역사의 발전과정을 돌아보면 인류가 정착하며 살기 시작했던 최초의 문명사회가 농경사회이고 산업혁명이후 산업사회로 발전했으며 이제 지식사회로 진전된 것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사회라는 말의 의미는 “부의 원천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인데 부는 생존과 번영을 위한 기본조건이기 때문입니다. 농경사회에는 땅을 확보하여 농사를 짓고 가축을 키움으로써 부를 축적할 수 있었는데 산업사회에는 좋은 기술을 먼저 확보하여 공장을 가동하고 물건을 만들어내는 것이 부의 원천이었습니다. 우리나라 근대화 산업화 과정에서도 얼마나 빨리 또 많이 정부의 지급보증을 받아 해외차관과 신기술을 도입하여 공장을 짓느냐 여부가 성공의 관건이었습니다.

현대는 지식사회입니다. 물자가 부족하지도 않고 자본이 부족하지도 않습니다. 부족과 결핍의 시대에서 풍요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아이디어가 부족하고 창조력이 부족할 뿐입니다. 창조가 부의 원천입니다.

그러면 창조는 어떻게 가능할까요? 사람중심경영이 필요합니다. 직원들의 내적동기를 움직여 회사와 한방향으로 생각하고 일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실질적 가동률이 높아져야 합니다. 그리고 지식중심경영이 필요합니다. 직원들에게 지식을 불어 넣어 주고 꿀벌이 이꽃 저꽃을 옳겨다니며 꽃가루를 전파하듯이 지식이 사내에 날아다니게 하여야 합니다. 사내에 지식프로세스가 구축되어 지속적으로 작동해야 합니다. 지식과 지식이 충돌하여 새로운 지식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이때 비로서 창조가 일어납니다.

지식사회의 성공전략은 창조입니다. 창조는 사람중심경영, 지식중심 경영이 필요합니다.